미세 먼지의 주범이 폭죽이라니

미세먼지가 유독 춘절에만 발생하는 원인이 중국 명절 춘제 전야에 폭죽을 터트려서 그렇다고 하네요.

인구가 많다 보니 폭죽 하나를 터트려도 한반도를 물들일 정도입니다.

폭죽을 터트리니 베이징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585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고, 

베이징은 청소차 4000대, 환경미화원 5만 6000명을 동원해 폭죽 쓰레기 413톤을 수거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폭죽을 터트리면 액운을 막아준다는 풍습때문인지 그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폭죽을 터트리고 있다고 하는데 

인구가 많다 보니 이런 사소한 것 하나에도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