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작가 성추행

시사만화가 박재동씨가 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작가를 성추행했다고 합니다.

박씨는 사과문에서 “나는 줄곧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했지 피해자의 아픔과 고통에 대해 생각하지를 못했다”며

“피해자인 여성의 입장에서 잘못된 나를 찾을 수 있었다. 이 작가에게 사과한다”고 합니다.

결혼 주례를 부탁하러 왔는데 성추행이라니…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할까요..

미투 운동에 적극 동참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