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힘이되는 50계명

♡♥삶에 힘이되는 50계명♥♡ 
 
 
1.음악이 있는 곳엔 악이 있을 수 없다. 
 
 
2.힘없이 사라져가기 보다는 불꽃처럼 한번에 타오르는 것이 낫다는 것을 기억해주기 바란다. 
 
 
3.내가오르는 길이 아무리 험난한 길일지라도 이 길이 절벽이 아니기에 나는 이 길을 헤쳐나 갈 수 있다. 
 
 
4.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 대해서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원하지 않는다. 
 
 
5.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말고 사람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라. 
 
 
6.폭풍은 참나무의 뿌리를 더욱 깊이 들어가도록 한다. 
 
 
7.바쁘게 움직이는 꿀벌에게는 슬퍼할 여유가 없다. 
 
 
8.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9.고통은 인간의 위대한 교사이다. 고통의 숨결 속에서 영혼은 발육된다. 
 
 
10.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글자에 충실하라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11.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 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12.진실한 사랑의 실체는 믿음이다. 
 
 
13.눈물은 눈동자로 말하는 고결한 언어. 
 
 
14.친구란 두 사람의 신체에 사는 하나의 영혼이다. 
 
 
15.흐르는 강물을 잡을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서 기다려라. 
 
 
16.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17.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이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때문에 바다를 이룰 수 있다. 
 
 
18.남자는 여자에게 모든 것을 바치라고 요구한다 그러나 여자가 모든것을 받쳐서 헌신하면 남자는 또다시 그 무게에 부담스러워 한다. 
 
 
19.스토킹은 날 위해 그 사람의 앞모습을 잡아두는 것이고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 그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봐주는 것이다. 
 
 
20.이별보다 더 비참한 것은 이별마저 허락받지 못한 사랑이다. 
 
 
21.남자는 아무데서나 함부로 무릎을 꿇어서는 안되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무릎을 꿇는건 사랑하는 여자를 갖은 남자만의 특권이다. 
 
 
22.흐르는 강물을 잡을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서 기다려라. 
 
 
23.사랑은 ‘그렇기 때문에’가 아니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다. 
 
 
24.남자는 술을 먹되 취하지 않고 취하되 비틀거리지 아니하고 쓰러지되 무릎꿇지 아니한다. 
 
 
25.첫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는 이루어지지 않아서기 때문이다. 
 
 
26.견디기 힘든 고통이란 것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의 반대말이다. 
 
 
27.여자는 첫사랑을 기억에 남기고 남자는 첫사랑을 가슴에 남긴다. 
 
 
28.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다. 
 
 
29.하늘에 계신 분에게 통하는 유일한 길은 기도이고 사람에게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정직이다. 
 
 
30.세상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은 불리한 역경과 싸우고 있는 인간의 모습이다. 
 
 
31.운명은 우연을 가장해서 찾아온다. 
 
 
32.매일 맑은 날만 계속된다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되었을 것이다.  
 
 
33.왕비가 백설 공주를 미워한 이유는 백설공주가 예뻐서가 아니라 거울에 대한 배신감 때문이다.  
 
 
34.자신의 단점을 깊숙히 숨겨두지 말고 햇볕을 쏘이게 하라 그래야 그 단점이 광합성을 하여 꽃을 피울 수 있다. 
 

35.사랑했다면 앞을 보고 사랑할거면 서로를 보고 사랑한다면 같은곳을 보라.  
 
 
36.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 발 아래의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한다. 
 
 
37.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내 안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넓혀나가는 것이다.  
 
 
38.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39.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40.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41.미래에 관한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42.겨울은 눈 앞의 풍경을 깨끗이 치워 우리에게 자기 자신과 서로를 더 분명히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43.질문을 잊지 않으면 언젠가 그 답안에서 살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